2009/06/14 23:51

일상의 소통

누군가에게.......

쓸쓸할때~~~

소리지르고 싶을때~~~

한마디 하고 싶을때 ~~~~

커플보고 염장질 느껴질 때~~~~~

몇자 적어 보려구요.....


덧글

덧글 입력 영역
  • 겸손한당나귀 2009/12/10 17:19 # 답글

    난 외로움에 치를 떤다......

    고독함의 숨결 맛없는 연기 사이로 외친다.....

    공허함의 극단차를 지금 이순간 사랑한다......

    사랑 더하기가 나의 목표가 되었다

    왜 슬퍼지는지......
  • 겸손한당나귀 2009/10/28 07:50 # 답글

    '당신을 향해 고백합니다

    나는 어느 누구도 사랑할 수 없음을......

    당신과 함께하자는 그 고백의 두려움 난 어린 사람입니다'

    그 누구와도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은 오늘 쓸쓸함으로 다가온다.....

    가을의 한 복판에서....
  • 겸손한당나귀 2009/10/21 17:11 # 답글

    나 아닌 또다른 하나를 향한 해바라기가 두려운건 무슨 이유 때문인지.......

    잘 모르겠다.......

    나의 무능함 때문일테지 하면서도...

    무언지 모를 아쉬움이 나를 감싼다......

    그 아쉬움을 떠나 한 걸음 앞으로 전진할 뿐이다....
  • 겸손한당나귀 2009/10/09 01:38 # 답글

    오늘이라는 스침 너무나 짦음 그자체......
  • 겸손한당나귀 2009/06/14 23:59 # 답글

    이런 내친구 **는 여친 맨날 바뀌는데 난 뭐냐?

    2년째 키스를 쉬고 있다니 젠장 입술에 세면 발라도 되겠네


    ㅠㅠ;; 이러다 평생~~~

    아냐 아냐 아냐

    노노노

    절대 그럴리가 없는거다 아닌거다.......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