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역량강화를 위한 제언 2 권리,그것에 관하여..

장애인의 역량강화

스스로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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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을 높여라.
알고 있는 그 수준에서 머물지 않으려면 자기 자신의 개발에 힘써야 할 것이다. 스스로 발전하지 않으면 결코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하기 힘들 것이니까 말이다. 그방법으로는 독서가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 하겠다. 만일 독서가 힘들게 느껴지면 TV나 라디오를 많이 듣고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은 강의 프로나 교양프로그램에 귀기울이는 것이 많은 그만큼 많은 정보, 고급정보등 쉽게 접하기 힘든 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는 장이 되니까 말이다. 

느림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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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름을 강조하지 말아라
세상의 속도는 빠르다. 하지만 장애인은 그 빠름의 속도에 편승하게 되면 쉽게 포기하게 된다. 그 포기의 가능성을 자기만의 속도 속에서 포기가능성의 수를 확률적으로 줄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 여기서 주의 할건 느림의 미학에 빠져 오늘의 결심 순간의 일을 나중으로 미뤄 버리는 오류를 절대 범하여서는 안된다. 일단 가정에서  규칙적 생활을 하려 애써야 할것이다. 정해진 시간에 많은 경험을 할수 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신문을 본다거나 뉴스를 시청한다는건 벌써 비장애인들의 리듬에 한발 다가가 있는 것이니까 말이다

자기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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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혹은 가족으로 부터의 독립을 꿈꿔라
흔히 요즘 장판에서는 자립생활의 페러다임을 강조한다 .하지만 진정 자립생활을 꿈꾼다는 건 현실적 사회상황내에서는 큰 벽으로 다가오는게 사실이다. 지금 자립생활을 하는 여러 장애인들이 있지만 과연 진정 자립생활에 성공 했다고 할수있는지 되돌아 보아야 할 것이다. 부모형제 혹 가족으로부터의 독립은 생각지도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것 또한 사실이다. 가족과 떨어저 홀로 살아가는 상상으로 미래를 설계해 보는 것 역시 미래에 대한 준비의 시작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다.

인간관계 혹은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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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애인과 장애인, 공통점이 있다. 같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서로에게 힘든점은 분명히 있다라는 것이다. 장애인에게 힘든것은 비장애인에게도 조금 편안히 수행할수 있을 뿐 어려운 일 일수 있다. 장애인들 중 특히 중증 장애인들의 경우 조금은 아니다 싶을 정도로 비장애인에게 요구할때가 있는 것을 종종 목격 할 때가 있다. 내가 싫은 일은 남도 싫다 라는 기본적 인간 관계를 망각하지 않아야 할것이다. 장애인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 자기 스스로의 변화와 세상을 향한나아감 그속에 분명 배려의 존재 즉 인간관계 형성에 역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변화를 꿈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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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스스로의 변화를 모색하라
주변환경과 여건 그 상황으로의 한탄으로 돌리는 경향을 많이 보게 된다. 그런식으로 돌려버린다면 그것은 그 한계로서의 극복은 심히 어려울 것이다. 자기 자신 속에서 스스로의 변화를 찾아 실행해보라. 생각 하나 부터 실행에 옮겨보면 그 변화의 꿈은 실행되는 것이다. . 자신이 목표한 자신과의 약속 그것을 행하였을때 작은하나의 실천이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니까 말이다. 


PS: 자기장애를 인정하고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도 그 변화를 꿈꾸는 시작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바이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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