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7 00:24

방명록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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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9/06 02:1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겸손한당나귀 2009/04/10 13:35 # 답글

    방명록 ...........텅빔........허전,................ 허탈함
  • abc systems..^^ 2008/06/02 23:42 # 답글

    음악 좋습니당....ㅎㅎㅎ
    잠시 유하다 갑니다...ㅎㅎㅎ
  • 겸손한당나귀 2008/06/05 00:42 #

    며칠간 넘 바뻐 이제야 답글 남기네요....
    잠시 뒤 또 바뻐지는 것이 나의 부족함일테지만요......
    가끔 한번씩 들러 유하다 가시면 저도 님도 조금은 삶 가운데 여유의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행복의 기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 겸손한당나귀 2008/04/05 00:48 # 답글

    아무도 안남기네 안온다.......무관심.....관심좀 가져주소.........
  • 사도요한 2007/12/24 01:01 # 답글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이 되시길 빕니다
  • 겸손한당나귀 2007/12/24 09:51 #

    즐거우셨다니 다행이네요...ㅎㅎ

    성탄절 주님과 함께 행복하세요....ㅎㅎㅎ
  • 피오나 2007/11/27 23:39 # 삭제 답글

    난 시 습작을 시작도 못했는데..오빠가 입시생 같애요 ㅋㅋ
  • 겸손한당나귀 2007/11/28 09:40 #

    항상 입시생 같은거죠.....시를 쓴다는 거......ㅎㅎ
    넘 예술적 멘트죠....ㅋㅋㅋ
  • 어린여우 2007/10/27 01:29 # 삭제 답글

    변하지 않아서 반갑네요^^
    마음이 휑~ 할때 몰래 여기 와서 들여다보고 마음을 채우고 가곤 했어요..
    곰탱이씨~ 방가 방가 ㅎㅎ
  • 겸손한당나귀 2007/10/27 21:48 #

    왠지 많이 졸리고 설레는 이상한 오늘 조카 놈들 와서 시끄러운 전쟁터 속에서 하루 종일을 보내고 잠깐 누워 있다..이제야 컴 앞에.....앉았네요....
    머잖아 찾아올 정말 좋은 어느날을 꿈꾸며 오늘도 잠자야 하겠지요.....돼지양.....
    ㅎㅎㅎ 잘자요......
  • 어쩌면... 2007/08/19 22:56 # 답글

    그 얼굴을 카메라에 들이대는 용기 대단하이~~ ㅋㅋㅋㅋㅋㅋ
  • 겸손한당나귀 2007/08/20 22:08 #

    우씨 열받네....난 그래도 쭈욱~~~
  • lee j,s 2007/07/08 00:29 # 답글

    이히히~
    나 누구게?
    여자친구분 너무 이쁘다.
    이 도둑아~~~!!
  • 겸손한당나귀 2007/07/08 20:48 #

    재수야~~~~

    ㅎㅎㅎ

    올만이로고........

    머 짠한 요즘이네 그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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