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4 16:06

가을의 독백 4계절이야기






어느날 그렇게 맑지 않았던 가을 어느날 나의 색을 만나다.....
가을향이 익숙해진 느낌이다.....
11월 얼마 남지 않은 달력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계속 달려야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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