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짧은시간 사색을 즐기다.
오랜 시간 힘있는 내용을 설계하다
갑자기 힘빠지는 느낌 그래도 힘을 내야 할테지...
가을의 느낌은 완전 상쇄된 느낌으로 겨울을 받아들인다...
태양의 밝기는 그대로 인듯 지구의 온도만이 변화무쌍 하다
1년 4계절의 모호함의 경계 속에서 나를 찾았다....
삶의 이유는 여전히 긍적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나는 누구일까 나의 지향점은 무엇 때문인지....
숨막힘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나는 살아가고 있다.....
현실속에서....
힘을 내야 하겠다.
사랑 그것이 나의 주 목적이 되어버린 오늘의 작외감
아무나 사랑할 순 없을테지...
낙서가 되어버린 어제를 지우고 싶다.......
오늘의 명화를 꿈꾸며.......
태그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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