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혼돈 시를 써보자

 어느 날 고요한 새벽의 고요함이 깨어지고

밤이라는 혼돈의 역사가 쓰여진다.

불붙은 붉은 장막이 화려한 불꽃과 함께 타 들어갈때

물을 찾아 요란스레 뛰어다니며 혼돈의 역사를 바로 잡으려 

애쓰다 지쳐갈 무렵 죽음의 그림자가 특별한 것으로 아침을 만든다

새벽-밤-점심-저녁-아침-오후-오전-밤-다시-새벽-불붙은 장막-타들어가는 영혼들-지쳐있음을 감지한 죽음의 그림자-바로 혼돈의 역사-다시금 찾아온  적막한 고요함- 삶-죽음-켜켜이 쌓인 검은색 그을음-새로 창조된 탄생-현재의 안에서 진화하는 공허한 울림-태어남 혹은 생겨남

혼돈의 삶에서 옳고 그름을 탐구한다 

쓰러짐-태어남-불붙은 영혼 하늘을 날다

빠지직 빡 빠드득 빠빠빡
지리릭 지지 찌찌직 뿌뜨득 뿌뿌뜩
씨씨씰릭릭......
더이상 지쳐 울고 있지는 않으리...
이를 갈다....

새벽-밤-점심-저녁-아침-오후-오전-밤-다시-새벽-불붙은 장막-타들어가는 영혼들-지쳐있음을 감지한 죽음의 그림자-바로 혼돈의 역사-다시금 찾아온  적막한 고요함- 삶-죽음-켜켜이 쌓인 검은색 그을음-새로 창조된 탄생-현재의 안에서 진화하는 공허한 울림-태어남 혹은 생겨남

그대로의 우주의 혼돈에 나를 적응시킴.....

그대로 살아감 우주의 법칙 그안에서,....
혼돈의 그법칙대로.....

빠지직 빡 빠드득 빠빠빡
지리릭 지지 찌찌직 뿌뜨득 뿌뿌뜩
씨씨씰릭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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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그림자 (혼돈) 감성을 지향함

오래된 환경의 틈바구니 오염되다

조용히 빠져나와 더럽혀진 자신의 몸을 세척하다.....

남들의 환희에 찬 신들린 작은 놀람

예상된 삶의 출처가 기억나지 않음

미지의 삶을 향한 되풀이 됨

윤회를 믿는다는 어떤 착한이의 말에

다음 생은 사람이 아닌 밟혀 죽을 지렁이로 태어날 것이라는

못된이의 작은 예언. 진실을 투영하다...

아름다운 것을 그리다 조용한 억압을 그리다 SM을 조각해내다.

작은 겁탈이 커다란 성욕의 욕망을 갈망하는 중독으로

뉴스의 해드라인을 장식하고

해탈한 감성의 경지에 오른 무능력한 백수들은

이땅의 뿌리밖힌 관념에 따라 무능력함으로

지금의 사회를 저주하고

학생들의 일탈은 혼자가 아닌 삶의 전조가 되어 지려는지

서로 뒹굴다

소중한 일탈의 순간이 되어 작은 시나리오를 만들고는

되진다 , 되진다, 죽는다, 하늘을 날다

하늘을 나는 법을 알려주마 했던 상상의 라이트 형제는

한강 다리 그아래 숨 쉬지 못한체 하늘을 날고 ,

주어를 상실한 은 는 이 가 의잃어버린 고도의 관습들

그 틀속에 나의 영혼을 맞춘다, 맞추다, 고정되다.

제길.............. 나을 가정한 슬픔의 미학은 ?

어디까지.........사랑하는지...............

곰 같은 사랑,.............

여우같은 사랑......

나는 고정되어 있다........오래된 그 환경의 틈바구니에서

31년 쯤 되어 새롭던 날의 5년을 그리워하며

오늘도 잠이 들테지.....................

마음처럼 한잔의 소주에 두잔의 슬픔이

가득해지는 오늘이다........

잘못된 문자메시지........

밝혀진 진실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나는 죽다.........

기침에 스치듯 눈을 감다

망자의 속삭임이 귓가에 멤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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