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2/01/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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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고요한 새벽의 고요함이 깨어지고
이글루스 가든 - 시詩를 쓰는 거다!
밤이라는 혼돈의 역사가 쓰여진다.
불붙은 붉은 장막이 화려한 불꽃과 함께 타 들어갈때
물을 찾아 요란스레 뛰어다니며 혼돈의 역사를 바로 잡으려
애쓰다 지쳐갈 무렵 죽음의 그림자가 특별한 것으로 아침을 만든다
새벽-밤-점심-저녁-아침-오후-오전-밤-다시-새벽-불붙은 장막-타들어가는 영혼들-지쳐있음을 감지한 죽음의 그림자-바로 혼돈의 역사-다시금 찾아온 적막한 고요함- 삶-죽음-켜켜이 쌓인 검은색 그을음-새로 창조된 탄생-현재의 안에서 진화하는 공허한 울림-태어남 혹은 생겨남
혼돈의 삶에서 옳고 그름을 탐구한다
쓰러짐-태어남-불붙은 영혼 하늘을 날다
빠지직 빡 빠드득 빠빠빡
지리릭 지지 찌찌직 뿌뜨득 뿌뿌뜩
씨씨씰릭릭......
더이상 지쳐 울고 있지는 않으리...
이를 갈다....
새벽-밤-점심-저녁-아침-오후-오전-밤-다시-새벽-불붙은 장막-타들어가는 영혼들-지쳐있음을 감지한 죽음의 그림자-바로 혼돈의 역사-다시금 찾아온 적막한 고요함- 삶-죽음-켜켜이 쌓인 검은색 그을음-새로 창조된 탄생-현재의 안에서 진화하는 공허한 울림-태어남 혹은 생겨남
그대로의 우주의 혼돈에 나를 적응시킴.....
그대로 살아감 우주의 법칙 그안에서,....
혼돈의 그법칙대로.....
빠지직 빡 빠드득 빠빠빡
지리릭 지지 찌찌직 뿌뜨득 뿌뿌뜩
씨씨씰릭릭......
이글루스 가든 - 시詩를 쓰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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